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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011-017 고객정보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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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상현 기자
  • 2002.09.23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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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부터 시스템 통합 가동

SK텔레콤은 23일부터 011과 017의 고객정보시스템을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통화연결음서비스 `컬러링'을 비롯해 011 가입자에게만 적용되던 네이트(NATE) 드라이브와 네이트 PDA서비스 등 일부 부가서비스들을 017 가입자들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은 이번 단일 시스템 구축으로 연간 300억원 정도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텔레콤은 그동안 기본구조가 다르게 설계된 011 고객정보시스템(COIS)과 017 고객정보시스템(CSBS)을 별도로 운영해왔었다.

※ 이 기사는 빠르고 깊이있는 분석정보를 전하는 VIP 머니투데이(vip.mt.co.kr)에 1970년 1월 1일 (09:00)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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