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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흐리고 비…"남부 폭우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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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중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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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0.23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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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내일(24일)은 흐리고 비올 확률이 높아 가을 나들이가 다소 부담스러울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내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충청 이남 지방의 경우 비(강수확률 60~90%)가 올 것이라고 23일 오후 예보했다.

서울 및 경기도, 강원도 지방에도 낮에 한 두 차례 비(강수확률 60%)가 올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남부 일부 지방의 경우 중국 남부 해안에 상륙한 태풍의 영향으로 천둥·번개와 돌풍을 동반한 시간당 5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제주도와 전라남도 해안, 경남 남해안 및 지리산 부근에서는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오는 곳도 있겠으니 비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침 최저 기온은 8~1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낮 최고 기온은 16~22도로 오늘보다 약간 낮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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