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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재무설계, 18일 비즈니스 설명회

더벨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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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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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 기사는 11월01일(15:39) 머니투데이가 만든 프로페셔널 정보 서비스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국재무설계가 금융권 재직자를 대상으로 종합재무설계 비즈니스 설명회를 오는 18일 개최한다.

이 설명회는 전문 재무설계사를 대상으로 고객 재무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노하우에 대해 한국재무설계 코엑스 지점 이종엽지점장과 중앙지점 이영주지점장(CFP)이 차례로 강의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선착순 50명에 한해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설명회는 오는 18일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삼성동 한국재무설계빌딩에서 열린다. 접수 및 신청 문의(박귀영 기획팀 주임)는 전화(02-560-6014)와 이메일(freudig@koreafp.co.kr)로 받는다.

한국재무설계는 초입 재무설계사들을 대상으로 ‘실전으로 배우는 재무설계 체험학교’도 준비하고 있다. 부산(11월 19~20일)과 서울(12월 3~4일)에서 차례로 열리는 이 체험학교는 종합재무설계에 대한 이론과 실전 트레이닝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재무설계 홈페이지(www.koreaf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재무설계는 CFP, AFPK 인력과 함께 약 280여 명의 재무설계사를 보유한 독립금융판매사로, 서울, 부산, 광주, 대구 등 총 12지역에 지점 및 사무소를 두고 있다. 주식, 채권, 부동산 등 각계의 전문 자문위원단을 두고 있으며 자체적으로 투자 및 세무, 재무설계센터를 운영해 상속, 증여, 법률, 세무 등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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