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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대통령 면책특권 발언 지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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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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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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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대통령 면책특권 발언 지나쳐"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3일 대통령부인 김윤옥 여사에 대한 로비 의혹과 관련, "이명박 대통령이 스스로 나서 영부인을 보호하고 면책특권을 운운한 것은 도가 지나치다"고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YTN 라디오 '최수호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강기정 의원은 자신이 확보한 구체적인 증거를 갖고 의혹을 제기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다만 그는 "강 의원이 가지고 있는 구체적인 자료에 대해 내가 밝힐 단계는 아니다"며 "어디까지나 강 의원 책임 하에서 하든지 또는 자료를 축척하든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민주당은 지난 국정감사에서도 이런 의혹에 대해 질문했지만 정부로부터 명확한 답변을 받지 못했다"며 "강 의원은 야당 의원인 만큼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 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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