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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선물업 진출 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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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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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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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921원 상승22 -2.3%)(대표 이현승)이 금융위원회로부터 금리·통화·상품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국내 선물업 본인가를 받았다.

SK증권은 코스피200 선물·옵션 등 주권을 기초로 한 선물업 외에도 선물회사들의 사업 영역이었던 금리·통화·상품(미니금·금·돈육선물)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선물옵션상품 거래에도 진출할 수 있게 됐다.

SK증권은 최근 선물영업 전문조직인 법인영업3팀을 신설해 기관투자자 대상 마케팅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먼저 수출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환리스크 관리를 위해 미국달러 FLEX거래와 EFP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SK증권 관계자는 "최근 상장된 미니 금선물 등 투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HTS를 개발 중이며 내년 3월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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