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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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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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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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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수교 20주년 기념 9일부터 고양에서 <지젤> 등

250년 역사를 자랑하는 러시아 마린스키발레단이 한·러수교 20주년을 맞아 내한공연에 나선다.

9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막을 올리는 이번 내한공연은 마린스키발레단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여주는 레퍼토리들로 눈길을 끈다.

마린스키극장 초기에 유럽에서 들여와 러시아스타일로 새롭게 완성한 <지젤>(9~10일), 고전미의 극치를 보여주는 발레의 대명사 <백조의 호수>(12~13일), 그리고 찬란한 황실 발레의 유산 등 마린스키 역사를 훑어볼 수 있는 <발레 갈라>(14일)가 연이어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에는 특히 마린스키 유일의 외국인 단원인 유지연을 비롯해 지난 벤쿠버동계올림픽 폐막식공연을 빛낸 러시아발레의 간판스타 울리아나 로파트키나 등 마린스키발레단의 대표적인 배우들이 대거 내한해 발레의 본고장 무대를 방불케 하는 격조 있는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1577-7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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