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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AG]'박태환國', 현재 종합 11위 수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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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소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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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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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전파되고 있는 합성사진
↑최근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전파되고 있는 합성사진
'마린보이 박태환'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자유형 100m, 200m, 400m에서 금메달, 계영에서 동메달 2개, 자유형 1500m, 혼계영 400m에서 각각 은메달을 보태 5일간 출전한 7경기에서 모두 메달을 따냈다.

박태환의 놀라운 활약에 온라인상에는 '박태환국'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한국시간으로 지난 18일 오후 9시경을 기준으로 등록된 각 국가별 메달 순위에 박태환이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말레이시아에 이어 11위에 올라 있는 것이다.

3관왕을 차지하한 박태환이 필리핀, 인도, 싱가포르, 태국 등 대부분의 국가보다 금메달 개수가 많아 종합순위 11위로도 손색이 없다는 것을 강조한 이 합성사진은 트위터 및 각종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급속히 전파되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박태환 혼자 아시안게임 종합순위 11위 랭크", "박태환의 경쟁력은 아시아 11위?", "박태환 정말 대단한 국위선양", "1500m에서 금메달이었으면 10위권 안에 들었을 기세", 지난 2008년 베이징올림픽 때는 '펠프스국'이 금메달 8개로 종합 10위였던 것이 생각난다"며 폭소했다.

한편 19일 오후 현재 11위에 올라있는 인도의 금메달 개수는 여전히 2개다. 일명 '박태환국'은 현재 여전히 말레이시아에 이어 11위를 고수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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