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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사회적기업 유통지원...26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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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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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2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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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와 현대홈쇼핑은 사회적기업 지원기관인 함께일하는재단(이하 재단)과 함께 현대홈쇼핑 및 H몰의 입점 지원을 받을 사회적기업을 26일까지 공모한다.

지원대상은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ㆍ예비 사회적기업ㆍ기타 사회적일자리 창출 사업장이다. 유기농ㆍ친환경 인증 제품을 생산하거나 공인 인증 취득 또는 대형 유통사 입점 실적이 있으면 가산점을 받는다.

현대홈쇼핑은 선정된 사회적기업 10곳에 판매수수료를 감면해주고 H몰 메인배너 광고 및 카탈로그 지면 광고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중 5곳은 판매 관리, 유통 및 마케팅 컨설팅을 추가로 지원 받는다.

응모는 오는 26일 오후 5시까지 재단 홈페이지(www.hamkke.org)에서 다운로드 받은 유통지원신청서와 법인 등기부등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증 사본 1부,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 사본 1부를 담당자 이메일(groove06@naver.com, 02-330-0713)로 보내면 된다. 접수 후엔 반드시 확인전화를 해야 한다.

선정 기업은 1차 서류심사 후, 현대홈쇼핑 MD 전문심사를 거쳐 12월 3일에 함께일하는재단, 고용노동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제품력으로 인정 받는 사회적기업 상품과 대형 유통사의 사회공헌을 연계해 안정적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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