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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아마존·유투브 美증시 데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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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강호병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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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9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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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판 아마존과 유투브로 불리는 온라인 소매업체 '차이나 당당'과 인터넷 비디오배급업체 '유쿠닷컴'이 8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 데뷔했다.

차아나 당당은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되자 마자 공모가(16달러) 10달러 높은 29달러로 치솟았다. 오후 1시 현재 공모가보다 13.84달러, 86.5%나 오른 29.95달러에 머물고 있다. 차이나 당당은 DR(주식예탁증서)로 1700만주를 공모했었다.

유쿠닷컴도 상장 첫날 공모가의 2배 이상에서 거래됐다. 이날 유쿠닷컴은 공모가 12.8달러의 보다 111% 높은 27달러로 거래를 시작한뒤 상승폭을 높였다. 오후 1시10분 현재 유쿠닷컴은 공모가대비 160% 급등한 33.3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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