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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먹는 이유? 맛과 건강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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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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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1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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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스타식품 개발사업단, 4일간 코리아푸드엑스포 관람객 340명 대상 와인 설문 실시

연말이면 파티에 단골로 등장하는 것이 와인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평소에도 와인을 즐겨 마시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영주스타식품 개발사업단(//vitrosyswinery.com, 단장 이갑수)은 지난 달 코엑스에서 열린 코리아푸드엑스포에 참가하여 관람객 340명을 대상으로 와인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주로 즐겨 마시는 와인을 조사한 결과 과반수가 넘는 61.8%(210명)가 ‘레드와인’이라고 응답했다. 그 뒤를 이어 ‘화이트 와인’(18.2%, 62명), ‘스파클링 와인’(12.9%, 44명), ‘아이스와인’(4.1%, 14명), ‘로제와인’(2.9%, 10명)으로 나타났다.

와인을 마시는 이유로는 ‘맛이 좋아서’라는 답변이 30.6%(104명)로 가장 많았다. ‘건강에 좋아서’라고 답한 사람도 28.8%(98명)가 응답했다. 그 뒤를 이어 ‘기념일 등에 어울리기 위해서’(23.5%, 80명), ‘분위기를 내려고’(17%, 58명) 순이었다.

와인을 즐겨 마시는 횟수로는 ‘한 달에 2~3회’를 마신다는 응답이 28.2%(96명)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1년에 1~2회’를 마신다는 사람도 24.1%(82명)가 응답했다. 이어 ‘한 달에 1회’가 22.9%(78명), ‘한 달에 4회 이상’, ‘분기당 1회’로 응답한 사람이 12.4%(42명)로 나타났다.

와인 선택시 가장 고려하는 점으로는 ‘가격’이 40%(136명)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그 뒤를 이어 ‘품종’(32.3%, 110명), ‘브랜드’(17.6%, 60명), ‘생산지역’(10%, 34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내년 초 본격적인 제품 판매를 앞두고 있는 영주스타식품 개발사업단의 국산 토종 아이스 애플와인과 관련해, 사과로 만든 와인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느낌에 ‘맛’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34.7%(118명)로 나타났다.

이어 건강30.6%(104명), 향 30%(102명), 색깔 2.9%(10명), 분위기 1.8%(6명)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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