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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電, 美 'CES 2011'서 3D AV 대거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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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연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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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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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3D 사운드 홈시어터 및 3D 네트워크 블루레이 플레이어 신제품.
↑LG전자의 3D 사운드 홈시어터 및 3D 네트워크 블루레이 플레이어 신제품.
LG전자 (146,500원 상승7500 -4.9%)가 3D 사운드 홈시어터와 3D 네트워크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 3D AV(영상음향기기)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1’ 에서 3D 사운드 모드를 지원하는 3D 사운드 홈시어터(모델명:HX996TS)와 3D 블루레이 홈시어터(모델명:HB906PAW, HB906SB), 3D 네트워크 블루레이 플레이어(모델명:BD690/BD670) 등을 출품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3D 사운드 홈시어터'는 3D 영화 감상 시 최적화된 3D 사운드를 구현해 거실에서도 마치 영화 속 장면의 한 가운데 있는 것과 같이 현실감을 극대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스피커의 경우 일반 홈시어터와 달리 스피커 몸체 윗부분에 위로 향한 스피커 유닛을 추가 채용함으로써 소리가 보다 넓게 퍼져 거실의 바닥부터 천정까지의 공간을 가득 채우게 했다. 이로써 기존보다 넓은 입체 음향 공간을 만들어 3D 영화를 감상할 때 마치 극장에서와 같은 웅장한 입체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또 독자적인 디지털 음성신호 처리(DSP)칩을 장착, 3D 영화의 음향 신호를 실시간으로 분석 처리해 영상에 가장 알맞은 3D 사운드를 구현한다. 이 제품은 통합 홈 시스템 부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2011년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LG전자는 이 외에도 프리미엄 콘텐츠를 강화한 일반 3D 블루레이 홈시어터 2종과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기능을 강화한 3D네트워크 블루레이 플레이어 시리즈도 함께 선보인다.

한편 LG전자는 3D TV는 물론 3D 프로젝터, 3D IT 제품(PC, 모니터, 노트북, ODD)과 3D 홈시어터까지 3D 풀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권희원 LG전자 홈엔터테인먼트(HE)사업본부장(부사장)은 "오랫동안 축적한 비디오 음향 기술력과 최고의 3D 기술로 결합한 다양한 3D AV제품을 선보여 AV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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