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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싱크탱크 '국가미래연구원'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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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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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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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대권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박 전 대표의 정책 싱크탱크 역할을 할 '국가미래연구원'은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발기인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한다.

이 연구원은 박 전 대표와 정책 연구를 함께해 온 '5인 스터티 그룹'의 멤버인 안종범(성균관대)·신세돈(숙명여대)·김영세(연세대)·김광두(서강대)·최외출(영남대) 교수 등이 주축이 됐다.

이 밖에도 외교·안보·경제·복지 분야 교수 등 학계·재계·관계 인사 8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현역 의원 중에는 이한구 한나라당 의원만이 유일하게 포함됐다.

박 전 대표 측이 내년 초 본격적인 대권 행보를 공언해 온 만큼 '국가미래연구원'은 정책 개발 등에 주력하며 사실상의 대선캠프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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