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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씨그널정보통신, 상한가 후 시가 수준으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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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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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2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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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첫 날 개장 직후 상한가를 기록했던 씨그널정보통신 (331원 상승76 29.8%)이 약세로 돌아섰다.

24일 개장 직후 상한가인 1만9550원까지 치솟았던 씨그널정보통신 주가는 오전 10시 10분 시가를 밑도는 1만6600원까지 내려갔으나 창업주 지분가치 관련 내용이 알려진 후 상승, 10시 20분 현재 1만7200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당초 주가가 급락한 이유는 차익 실현을 시도한 주주들이 초반 대거 빠져나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김유은 한맥증권 연구원은 "최근 상장 주식들은 상장 직후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다만 그간 거래량이 적잖아 장 초반에 차익실현을 하려는 사람들이 많아 주가가 내려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또 "다른 주도주나 시장 상황이 워낙 좋아 씨그널정보통신 등 상장주에 대한 관심이 지난 연말보다는 적은 점도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줬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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