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김주하 망언 "저는 미모가 없어서 다행" 진실?

머니투데이
  • 김민경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1.28 16:1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 28일 아나운서 김주하 트위터에 올라온 글
↑ 28일 아나운서 김주하 트위터에 올라온 글
MBC 앵커 김주하가 2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저는 미모가 없어서 다행"이라는 글을 올려 '망언' 대열에 올라섰다.

이날 오전 국내 매체에 보도된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 연구팀의 실험결과를 보고 쓴 글이다. 이 실험결과에 따르면 "미모의 여성 앵커가 뉴스를 전할 때 남성의 경우 앵커의 매력에 넋이 나가 주요 뉴스조차 기억을 못할 수 있다"는 것.

글을 본 트위터리언들은 "김주하 앵커가 최고 예쁘다", "김주하씨에게 빠져들어 뉴스 내용을 기억못한다", "너무 겸손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시간 후 김주하는 "진실입니다. 동료나 후배들이 너무 예뻐서 미모로는 상대가 안됩니다. 그래서 뉴스 준비에 더욱 열중하고 있습니다"는 글을 또 한차례 남겼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삼성, 반도체 부족해 감산 조짐…'버린 기술'의 역습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