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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證, '자문사가 3곳' 복수자문형랩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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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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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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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사장 이현승)은 3개 자문사의 컨설팅을 종합해 시장상황에 따라 조합한 복수 자문형연계랩 상품인 'SK-제로인 슈퍼셀렉션 자문형랩'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자문사 간 종목선택 성향이나 시장전망 관점이 다양하다는 점에 착안, 복수의 자문사의 추천종목을 외부분석기관 제로인펀드투자자문이 실적데이타를 바탕으로 최종 자문하는 2중 구조이다.

SK증권은 기존 자문형랩이 보여온 종목 편중에 따른 개별적 위험을 상쇄하고 시장 상승 시 시장보다 우수한 수익률을 추구하는 것이 이 상품의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SK 슈퍼셀렉션랩의 최소 예탁자산은 3000만원이며 선취수수료는 0.8%, 운용수수료는 연 2.0%로 분기별로 후취한다.

선취수수료는 입금 시 산정만 되고, 분기별로 운용 수수료 납부 시 실제 청구됨으로써 선취수수료 선납부로 인한 고객의 투자 부담을 한층 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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