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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콘텐츠 프리미엄으로 수익"-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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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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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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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은 2일 CJ E&M (98,900원 ▲2,200 +2.3%)에 대해 "인기 콘텐츠에 대한 프리미엄을 수익으로 전환하고 있다"며 "IPTV 관련 수신료가 실적 상향요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동부증권은 CJ E&M이 KT 올레TV에 콘텐츠를 공급키로 한데 대해 "KT가 경쟁력 확보와 가입자 이탈을 막기 위해 서둘러 계약을 마친 것으로 판단된다"며 "합병 시너지를 통한 주도권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또 "CJ E&M이 합병을 통한 협상력 강화와 통합 이후 채널 전문화 전략을 통한 변별력 확대로 수신료가 대폭 상향됐다"며 "구조조정이 완료된 콘텐츠 시장의 강자로 비즈니스 주도권 확보를 보여 준 좋은 사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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