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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모토롤·전자가 '쌍두마차'로 실적 이끌 것"-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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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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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9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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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글로벌마켓증권은 9일 두산 (101,000원 상승2000 -1.9%)의 올해전망과 관련해 긍정적인 인상을 받았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지난해 실적에서 핵심 자회사인 두산중공업의 성장세가 둔화된 점 등을 감안해 목표주가는 종전 19만9000원에서 18만5000원으로 낮췄다.

씨티는 "올해 (굴삭기용 유압기계를 만드는) 모토롤 사업부의 견조한 성장과 전자 사업부의 탄탄한 마진 덕분에 올해 실적개선이 가능할 것"이라며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으로 두산중공업이 연결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변동이 있지만 이로 인한 영향은 그리 크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씨티는 이어 "그동안 자회사 현금투입 가능성 등 '그룹 리스크'가 두산 주가의 발목을 잡아왔다"며 "그룹측이 이를 인지하고 지난해 지배구조를 개선한 덕분에 상황이 많이 나아졌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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