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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용인) 앞 수익형 원룸 “더원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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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0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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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부동산 시장에서는 수익성과 안정성을 모두 갖춘 소형평형의 임대 수익 상품이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역세권과 대학가 인근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
은행의 예금금리가 높지 않은 상황에서, 아파트 또한 예전과 같은 투자 수익을 가져다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흐름은 대형 건설사들도 소형 임대 상품 시장에 뛰어드는 계기가 되었다.

동원시스템즈는 용인 명지대학교(재학생 및 대학원생 총 9.500명) 앞 이마트 옆 부지에 수익형 원룸 “더원하우스”를 시공 중에 있다. 입지적으로 명지대학교와 인접하고, 용인대학교와도 가까워 대학생들의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그 밖에 이마트 종사자, 용인행정타운, 용인세브란스병원, 용인시립도서관, 용인소방서등의 1~2인 가구들의 전, 월세 수요 또한 풍부한 입지이다.

명지대학교(용인) 앞 수익형 원룸 “더원하우스”

용인지방공사가 추진 중인 역북도시개발지구 (2015년 말, 아파트 3,000세대)가 명지로를 사이에 두고 “더원하우스”와 마주하고 있어, 향후 지가 상승으로 인한 투자 가치 전망 또한 높다.

1군 건설사 동원시스템즈가 시공하는 “더원하우스”는 기존의 원룸의 개념을 바꾸어 놓았다. 저렴한 원룸의 관리비만으로 고급 오피스텔의 생활을 영위 할 수 있게 되었다. (단지개념의 설계, 충분한 조경과 주차공간, 층고 3.9m의 개방형 설계, 내진설계 (진도6), 자동제어 시스템, 무인경비 시스템, 출입통제 시스템, 풀옵션 시스템)

명지대학교(용인) 앞 수익형 원룸 “더원하우스”

연간 9.6%의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동당 개별등기로 토지 595㎡(180평), 건물 연면적 519㎡ (157평)이 분양면적이다. 지하1층~지상4층의 규모로 한 동당에 15개~25개의 원룸이 들어간다.

잔금대출은 신한은행에서 30%를 받을 수 있다. 준공은 2011년 4월 말이며, 준공 직후 바로 임대 수익이 가능하다.

용인 명지대 앞 더원하우스의 샘플하우스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1동 분당클리닉건물 1층 내부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 1577-3239






※위 내용은 머니투데이의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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