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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인천공항에 '에코'카운터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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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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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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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3,785원 상승360 -8.7%)(대표 윤영두)이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3층(2개)과 김포공항 국제선청사 2층(1개)에 에코(Eco) 카운터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에코 카운터는 위탁수하물이 없는 탑승객들을 위한 전용 카운터다. 편백나무 향이 나는 산림욕기가 비치돼 있고 전자 액자를 통해 환경 다큐멘터리 상영하는 한편 친환경 여행 습관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는 환경 리플렛을 제공한다.

별도의 대기 시간이 없는 전용 카운터로써 탑승 수속 시간이 단축돼 업무상 항공 출장이 잦고 위탁 수하물이 없는 상용 고객들이 주로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친환경적 요소들을 통해 탑승객들의 친환경 여행 습관에 대한 관심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아시아나는 기대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공항서비스담당 주용석 상무는 "탄소 절감이 맑은 공기를 가져온다는 것을 탑승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에코 카운터를 운영하게 됐다"며 "상용 고객을 포함한 많은 고객들이 꼭 필요한 짐만 챙겨가는 친환경 여행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3층에 신설된 아시아나 에코(Eco) 카운터에서 승객들이 탑승 수속을 하고 있다.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3층에 신설된 아시아나 에코(Eco) 카운터에서 승객들이 탑승 수속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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