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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스필드 LGC 골프CEO 최고위과정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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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7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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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기업 랭스필드에서 운영하는 제1기 LGC 골프CEO 아카데미가 27일 강남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개교식을 갖는다.
골프의 기초부터 고수에 이르기까지 실전중심으로 이뤄지는 이번 아카데미는 골프최고위과정으로 16주 동안 강의가 이뤄진다. 남서울CC 제1연습장에서 5월 4일부터 첫 강의를 하며 골프장은 수도권 명문 골프장에서 필드레슨을 한다.

기존 골프CEO과정과 달리 국내 토너먼트 정상급 프로골퍼가 이론과 실전강의를 한다. 한국프로골프협회 소속 조철상과 여자프로골프협회 회원인 홍희선 박사가 중심이 돼 골프의 기본은 물론 코스에서 스코어를 줄이는 비법을 공개한다.

조철상은 KPGA선수권에서 우승하는 등 통산 7승을 올렸고 방송출연을 하며 실전과 이론에 강하다. 일간 신문에 기술연재, 방송에서 골프해설을 맡고 있는 홍희선은 오랫동안 외국의 교습전문가들과 레슨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등 레슨에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는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그립부터 백스윙, 톱스윙, 임팩트, 폴로스루, 피니시까지 골프스윙전반에 걸쳐 폭넓게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코스에서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코스공략법은 물론 장타내는 법, 드로와 페이드 치는 법, 트러블 tit을 하는 법 등을 심도있게 가르칠 계획이다.

이밖에도 수강생들이 직접 클럽공장을 방문해 클럽제작과정을 지켜보며 스스로 제작해보는 클럽 피팅 시간도 갖는다.

20년간 국산골프클럽을 제작해온 랭스필드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 아카데미의 부원장을 맡고 있는 조철상 주임교수는 “국산클럽의 우수성을 알리면서 제대로 된 골프교습에 그 목표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1기생들은 랭스필드가 신제품으로 선보인 금장 드라이버(소비자가격 120만원)를 입학기념으로 무료 증정한다.

문의 1577-5871





※ 본 자료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비즈니스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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