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오전 비 그치면 짙은 황사 "외출 조심"

머니투데이
  • 권화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5.12 08:1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오늘 전국이 대체로 흐르고 오전에 한두 차례 비가 온 후 오후에는 대부분 갤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오후부터 내일 사이 짙은 황사가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오전에 한두차례 비(강수확률 60~80%) 온 후 오후에는 대부분 개겠으나 강원도영서지방은 오후 늦게나 밤에도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일부터 내몽골과 고비사막에서 발원한 매우 짙은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오늘 오후부터 서해5도를 시작으로 중부지방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늦은 오후나 밤에는 전국으로 확대되어 내일(13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해안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짙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돼 기상정보에 대한 유의가 필요하다.

오후부터 내일까지 서해안지방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방에도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22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높을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전해상에서 2.0~4.0m로 높게 일다가 오후에 점차 낮아지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3.0m로 일 것으로 관측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코스피, 3100선 붕괴됐다…국채금리 상승 속 기관 매도 폭탄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