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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 자연과 서비스, 중부권 최고 골프장으로 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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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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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6.0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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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인터뷰]애머슨내셔널CC 서춘길 전무

전직 군인다운 절도와 박력. 왠지 섬세한 손길이 필요한 골프장에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데도 애머슨내셔널CC의 서춘길 전무는 묘하게도 골프장에 동화된 듯한 느낌을 준다.

"우리 골프장은 중부권 골프장 중에서 최고라고 자부합니다. 코스도 넓고 접근성도 뛰어나고 자연의 넉넉한 느낌도 그렇고 서비스 면에서도 빠지지 않습니다. 안되면 되게 하라는 정신으로 최고의 골프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애머슨내셔널CC 서춘길 전무
↑애머슨내셔널CC 서춘길 전무

그렇다고 해서 모든 곳에서 군인 정신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 섬세한 서비스가 필요한 곳에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수렴해서 융통성있게 개선하는 노력도 기울여 왔다고 한다. 그 때문에 골프장 업계의 불황속에서도 에머슨내셔널 골프장은 고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서 전무는 무엇보다 열정과 헌신이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강조했다. 몸부림쳐야만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 실제로 종업원들에게도 헌신적인 덕목을 강조해 표창을 하기도 했다.

남자다운 성격이어서인지 서 전무가 가장 좋아하는 코스는 마운틴 코스. 업무로 인해 라운드를 많이 하지 못하지만 마운틴 코스만 서면 호승심이 생긴다고 한다.

"골프장은 아름답게 조경을 꾸미고 코스 관리를 잘한다고 해서 최고의 골프장이 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고객에게 어떻게 다가서느냐 하는 것입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이 과연 무엇을 요구하는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고객이 옳은 법이니까요. 우리 골프장을 찾는 손님이 감동을 하고 다시 찾을 수 있는 골프장이 되게 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중심은 무엇보다 고객서비스라고 생각하고 직원 교육은 물론 모든 면에서 한발 더 고객의 마음에 다가서는 골프장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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