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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WIDE] '누굴 위한 보금자리주택?' 곳곳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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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1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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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회 부동산 WIDE] 위클리포커스

한 주간 부동산 시장의 핫 이슈를 살펴보는 <위클리포커스>. 보금자리주택 사업이 심상치 않은 기류를 보이는 가운데, 곳곳에서 파열음이 들리고 있다.

정부가 지난 5월 서울 강동구와 과천시를 5차 보금자리주택 지구로 지정했는데, 정작 지정된 지역들은 '보금자리 지구 지정 취소‘ 를 요구 하고 있어 보금자리 사업 추진이 빨간불이 켜진 것이다.





강동구에 이어 과천시도 지난 11일 국토해양부에 과천 지식정보 타운의 보금자리 지구 지정을 보류하도록 공식 요청한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토부는 보금자리 지구 사업을 계속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처럼 삐걱대는 정부의 주택공급사업, 리모델링 쪽도 시끌시끌하다. 국토부가 리모델링 사업의 걸림돌이었던 수직증축 규제를 풀어주지 않자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해당 지역 주민들이 거센 반발을 하고 있다.

국토부는 1기 신도시 주민들과의 의견조율, 수직증축을 허용하자는 정치권의 압박 때문인지 이번 주로 예정된 리모델링 최종개선안 발표를 뒤로 미뤘다.

한편, 서울시가 압구정 전략정비구역의 밑그림을 공개했다.

이에 따라 한강변에 최고 50층, 평균 40층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서고, 아파트 만여 가구도 공급된다.

이번 주에는 파주나 분당에서 서울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있었다.

파주 신도시와 서울 상암동을 잇는 '제2 자유로'가 전면 개통돼, 시속 80킬로미터로 달리면 파주에서 서울까지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게 됐다.

9월 신분당선도 개통될 예정, <위클리포커스>에서 보다 자세한 소식을 전한다.

방송시간안내
매주(금) 16:20 (금) 21:00 (토) 14:00 (일) 15:00

진행 : 서성완 부동산 부장, 김주연 앵커
출연 : 부동산부 홍혜영 기자
연출 : 김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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