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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다리 폭파하고 새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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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징=홍찬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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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2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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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파전의 아름다운 이춘따챠오의 모습과 폭파되고 난 뒤의 모습. 사람의 필요에 의해 건축되고 폭파되는 과정에서 자연 오염은 일종의 불청객이 되고 있다. 출처=중신왕
폭파전의 아름다운 이춘따챠오의 모습과 폭파되고 난 뒤의 모습. 사람의 필요에 의해 건축되고 폭파되는 과정에서 자연 오염은 일종의 불청객이 되고 있다. 출처=중신왕
중국 장시(江西)성 이춘(宜春)시에 있는 이춘따챠오(宜春大橋)가 지난 20일 오전 8시 폭파됐다. 1970년1월에 준공된 이춘따챠오는 총거리 284m, 폭 10m, 차도 7m로 건설됐다. 40년 가까이 이춘시의 중심부를 잇는 중요 교량으로 역할을 했지만 늘어나는 차량 및 사람의 교통량을 감당하지 못해 인위적으로 폭파됐다.

이춘시는 이춘따챠오에 자리에 2층짜리 교량을 신축할 예정이다. 새로 만들어지는 교량의 이름은 밍위에따챠오(明月大橋)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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