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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대학생 광고 공모전, 중소기업 광고에 새 바람

  • 김신정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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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2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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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대학생들의 향상된 실력을 엿볼 수 있었던 제 3회 'MTN 대학생 광고 공모전'의 수상팀이 가려졌습니다. 젊은 아이디어가 중소기업 광고제작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김신정 기자가 전합니다.



< 리포트 >
한 금고 회사 광고입니다. 일반 TV광고와 견줘 전혀 손색이 없는 이 영상은 아마추어 대학생들이 만들었습니다.

투박한 기존 금고 이미지를 탈피하고 집안 가구와 같은 고급스런 이미지를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인터뷰] 이태훈, 채우석 / 대상 수상팀
"저희가 만든 영상물이 실제로 방송된다는 부분이 가장 큰 메리트인거 같고요. 이런 부분들이 실전과 많이 가까워서 좋은 경험이었고.."

한국광고홍보학회와 교육과학기술부, 중소기업청이 후원하고 MTN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대학생 광고공모전'이 올해로 3회를 맞았습니다.

90여일 간 치러진 이번 공모전에는 총 31개팀이 참여하고 58작품이 출품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합을 벌였습니다.

[인터뷰] 한은경 / 한국광고홍보학회 회장
"소비자의 니즈를 조사를 해서 차별적인 요소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에 대해서 더 고민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이번 광고 공모전이 지난해 보다 훨씬 더 성장한 것 같습니다"

기업의 니즈와 대학생의 젊은 아이디어가 접목된 신선한 광고로 중소기업은 광고 비용부담을 덜게 됐습니다.

[인터뷰] 김영숙 / 선일금고 대표
"사실 홍보비가 부담이 많이 가죠. 중소기업으로서는요. 그러나 이번 대학생 공모전을 통해서 이런 아이디어를 통해서 계속적으로 홍보 활동할 수 있는 쪽으로 간다면.."

한 해 두 차례 걸쳐 진행되는 'MTN 대학생 광고공모전'은 오는 12월에 다시 치러질 예정입니다.

머니투데이방송 김신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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