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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애완견 '백통이' 실종 5일째…이효리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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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지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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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8.3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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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엄태웅이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백통이가 아직도 들어오지 않고 있다"며 백통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탤런트 엄태웅이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백통이가 아직도 들어오지 않고 있다"며 백통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탤런트 엄태웅(37)의 애완견 '백통이'가 5일째 실종 상태다.

엄태웅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백통이가 아직도 들어오지 않고 있다"며 "혹시 보신 분들은 알려 달라"고 백통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엄태웅에 따르면 8개월 된 백구 백통이는 지난 26일 새벽부터 실종됐다. 엄태웅은 "일단 백통이를 찾는 전단지를 붙이고 있다"며 "검은색의 얇은 가죽 목줄을 달고 있다"고 말했다.

평소 엄태웅과 친분이 있는 가수 이효리(32)는 엄태웅에게 위로를 전했다. 이효리는 지난 29일 "백통이를 찾으러 성남 모란시장까지 간 태웅오빠에게 '울고 싶다'고 문자가 왔다"고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

이날 이효리는 "백통이와 닮은 눈을 가진 저 많은 강아지들을 어떻게 하느냐는 말을 듣고 나도 눈물이 났다"고 덧붙였다. 이효리는 지난 26일에도 엄태웅을 도와 백통이 실종 소식을 알렸다.

백통이의 사진과 실종 소식이 담긴 글은 트위터에서 수차례 리트윗, 확산되고 있다. 트위터러들은 "엄태웅이 애타게 찾고 있겠다"며 "백통이를 빨리 찾길 바란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통이는 지난 달 10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200회 특집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엄태웅은 "백통이는 애완견이기 전에 친구"라며 "백통이 없이는 못 산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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