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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어린이 식품안전 체험버스 참가자 1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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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1.0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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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후민 인턴기자)
식품안전 체험버스에서 어린이들이 체험코너에 참여한 모습./서울시 제공 News1
식품안전 체험버스에서 어린이들이 체험코너에 참여한 모습./서울시 제공 News1


서울시는 어린이 식품안전 이동체험관인 ‘안심서울 튼튼이야기 버스’에 올해까지 총10만여 명의 어린이와 학부모가 참여해 식품안전과 영양 교육을 받았다고 밝혔다.

‘안심서울 튼튼이야기 버스’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과 실험코너로 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식품안전에 대한 의식을 높일 수 있다. 체험·실험코너에서는 식품안전실험, 손 씻기 체험, 안전간식 고르기, 식습관 개선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다.

‘안심서울 튼튼이야기 버스’는 어린이들에게 식품안전과 식습관 개선의 중요성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9.5톤 특수차량을 개조해 만든 이동식 체험 교육장이다. 시민의 제안으로 2009년 만들어졌다.

서울시 이정관 복지건강본부장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바른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 역량을 집중해 운영하는 종합 체험관”이라며 “내년에도 놀이공원, 수영장 등에 찾아가 더 많은 꿈나무들에게 식생활안전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신청 및 문의 서울시 식품안전과 (02)6361-3867, 서울시 다산콜센터(국번없이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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