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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네이버 인기 검색어 '소셜커머스'·'나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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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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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영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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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 김상헌)이 운영하는 검색포털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가 12일 2011년 유행을 짚어볼 수 있는 '2011년 인기검색어'를 발표했다.

◇소셜커머스·나가수 열풍 반영=2011년 PC 검색에서는 '쿠팡'과 '티켓몬스터'가 각각 1, 2위를 차지하는 등 소셜커머스가 가장 큰 관심을 받았다.

이어 '나는 가수다'(3위), '슈퍼스타K3'(7위), '드림하이'(4위) 등 방송 관련 검색어 3개가 10위권 내에 진입, 오디션형 스타 발굴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끈 것으로 조사됐다.

스마트폰 2000만 시대에 걸맞게 '갤럭시S2'와 '아이폰5'는 각각 6위와 8위에 올랐다.

이 외에 '이지아'(9위), '임재범'(10위) 등 인물 관련 검색어와 온라인게임 '테라'(5위)도 10위권 내에 포함됐다.

◇모바일용 콘텐츠 검색 강세=모바일 검색 순위는 '나는가수다'가 인기검색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울랄라세션', '슈퍼스타K3'가 각각 2위와 4위로 상위권에 오르는 등 PC보다 오디션형 스타 발굴 프로그램이 강세를 보였다.

PC에서 10위권 내에 진입하지 못한 '웹툰', '목욕의 신'이 각각 5위와 10위에 오르는 등 스마트폰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인기를 끌었다.

PC에서 각각 1·2위를 차지한 소셜커머스는 ‘쿠팡’ 만이 7위에 오르는 등 PC와는 다소 다른 검색 패턴이 나타났다.

이 밖에도 2011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카카오톡'(8위)이 모바일 메신저 중 유일하게 10위권 검색어에 이름을 올렸다.

네이버 검색창에 '2011 인기검색어'(//me2.do/FKUPKO)를 입력하면 전체 순위와 검색어 리스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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