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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3Q GDP 성장률 기대 이상..경상적자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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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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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22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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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지난3분기 경제 성장률이 당초 예비치보다 높게 나왔다. 그러나 이 기간 경상적자는 대폭 증가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영국 국가통계국은 3분기 국내총생산(GDP)이 2분기보다 0.6% 성장, 당초 0.5%로 집계한 것보다 높게 나왔다고 밝혔다. 3분기 성장률은 전년 대비로는 0.5%를 기록했다.

한편 영국의 3분기 경상적자는 2분기 74억파운드의 두 배 수준인 152억파운드(239억달러)로 급증했다. 이는 1955년 통계를 시작한 이래 최대치다. 또한 GDP 대비 적자 비율도 1990년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대규모 경상적자는 상품수지 적자와 투자유입 감소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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