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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저소득층 자격증 취득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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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0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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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명현 인턴기자 =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저소득층을 선정해교육과정을 전액 지원한다고2일 밝혔다.

구는 지난 20일 중앙원격평생교육원(대표 노진덕)과 업무협약을 맺고 저소득층의 자격증 취득교육을 10명에 한하여 후원할 수 있게 됐다. 선정된 10명 중 고졸인 경우405만원, 전문대졸인 경우 210만원 상당의교육을 무료로 받는다.

구가 선발한 10명의 기초 생활수급자들 중 9명은 사회복지사 2급과 나머지 1명은 보육교사 2급을취득할 예정이다.

교육을 마치려면 전문대학이상 졸업자는 1년간 2학기, 고졸자는 2년간 4학기를 이수해야 한다.

김성환 구청장은 "지역내 소외계층이 자격증을 취득해 사회적 또는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전문인력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돕겠다"고 약속했다.

문의 노원구 자활지원과 (02)2116-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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