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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안철수 교수 총선 전 민주당 입당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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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2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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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태정 기자=

민주통합당에 입당한 박원순 서울시장(오른쪽)이 23일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입당 환영식에 참석해 한명숙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News1 이광호 기자
민주통합당에 입당한 박원순 서울시장(오른쪽)이 23일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입당 환영식에 참석해 한명숙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News1 이광호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27일 안철수 교수의 민주통합당 입당과 관련해 "입당을 하거나 아니면 민주당과는 협조적 관계로 이번 총선과 대선에 좋은 결과를 가져오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이렇게 말하고 개인적인 바람을 전제로 안 교수의 총선 전 입당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안 교수의 입당시기가 총선 전이어야 한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그는 "이제 저는 들어왔는데 안철수 교수 같은 한 분야에서 일가를 이루고 또 국민들의 광범한 지지를 받는 분들이 들어오면 총선, 대선이 굉장히 재미있어지고 많은 감동을 자아낼 수 있다. 그런 제 바람이다"며 동의했다.

박 시장은 또 "안 교수가 지금 정치를 해야 되겠다 확실히 결심했는지 아직 잘 모르겠다. 다음에 만나면 확인 한번 해보고 싶다"면서 "본인은 여러 차례 당시 한나라당에 대해선 분명히 반대한다는 얘기를 했다. 그렇다면 무소속 아니면 야권에서 활동하게 되는 것"이라며 민주당 입당의 불가피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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