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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현장]경남 양산 윤영석 후보 "상대후보와 막걸리로 회포 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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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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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뉴스1) 남성봉 기자=

11일 투표소를 찾은 윤영석 후보와 부인 이연승씨 News1
11일 투표소를 찾은 윤영석 후보와 부인 이연승씨 News1



윤영석 새누리당 양산후보는 11일 오전 10시 부인 이연승 씨와 함께 삽량초등학교에 마련된 양주동 제6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날 윤 후보는 정장차림으로 투표소 관계자들과 가벼운 인사를 나눈 뒤 기표소로 향했다.

투표를 마친 윤 후보는 "엊그제 예비후보 등록을 한 것 같은데 시간이 참 빠르다"며 "지난 3개월 동안 함께 고생해준 가족들과 희망캠프 식구들에게 감사드리며 함께 경쟁한 중학교 선후배사이인 송인배 후보와 선거 후 시장에서 막걸리나 한잔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행불유경(行不由徑·어렵고 힘든 시기일수록지름길을 택하기보다는 정도를 걸어야 한다)','반구십리(半九十里·백리를 가는 사람은 구십리에 이르고서도반으로 여기고 끝까지 초심과 긴장을 잃지 않는다)라는 경구를 사용하며"양산시민들과 약속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이제는 선거과정의 휴유증을 털어내고 양산발전에 뜻을 모아 시민대화합의 시대를 열어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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