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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 "허위 과장 보도 법적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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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채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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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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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 보도자료 캡처)
(사진=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 보도자료 캡처)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가 11일 허위 과장 보도에 대해 명예훼손과 업무 방해 행위 등을 법적 대응할 것을 경고했다.

오픈월드 엔터테인먼트는 대표 장모씨는 지난 10일 소속사 연습생을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이에 대해 기획사 측은 "허위 과장 보도에 의한 명예훼손, 업무방해행위 등에 대한 법적 대응 경고"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입장을 전했다.

보도자료에는 "일부 언론보도가 장 모씨 혐의를 과장 보도하거나, 혐의 사실과는 전혀 무관한 소속 연예인들의 실명 거론 및 사진까지 게재해 소속 연예인들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의 대내외적 신용을 크게 훼손해 막대한 업무의 차질과 손실을 초래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게재된 기사를 신속 철회할 것을 요청하고, 정정 사과 보도를 내지 않는 언론사에 대해 민ㆍ형사적 법적 조취를 취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경찰은 수사 대상을 확대하고 조사 중이다. 장 대표는 현재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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