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시세조종' 이영두 그린손보 회장 구속여부 오늘 결정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4.19 16:4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News1 송원영 기자
News1 송원영 기자


주식시세 조종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이영두 그린손해보험 회장(52)에 대한 구속여부가 오늘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장은 19일 오후 4시께 영장실질심사(구속전 피의자심문)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했다.

이 회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이정석 영장전담 부장판사의 심리로 서울중앙지법 319호에서 열리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부장검사 김주원)는 RBS(지급여력) 비율을 맞추기 위해 자사가 투자한 주식의 시세를 조종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 회장에 대해 시세 조종 및 배임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앞서 증선위는 지난 2월 이 회장과 자산운용 총괄상무, 주식운용부 부장, 주식운용부 전 이사 등을 보험영업 적자로 RBS 비율이 금융감독원 권고치인 150% 미만으로 내려갈 위험에 처하자 고유계정에서 투자한 종목의 주가를 시세조정으로 끌어 올린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검찰은 지난 2월말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그린손해보험 본사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관련자료를 확보한 뒤 이 회장 등을 소환해 조사해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인권위원장 송두환, 금융위원장 고승범…장·차관급 8명 인사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