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대전에 약용식물 전시원 들어선다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5.10 17: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이은지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 대전지방청은 대전광역시와 공동으로 대전시 서구 소재 한밭수목원에 약용식물원 테마전시원을 조성하고 오는 11일에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원은 식약청 옥천생약자원센터의 기술 지원하에 국내 약용식물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자연친화적인 건강체험의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전시원은 △쌍화탕, 십전대보탕 등 널리 알려진 한방처방으로 쓰이는 식물△사람의 장기별 치료 효능을 가지는 식물△인삼밭 등 3개 전시관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 전시원에는 약용식물 자원의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내 토종 약용식물들을 중심으로 식재하게 된다.

올해 안으로 7개 한방처방 약재와 항암식물, 2~4년생 인삼밭 등을 조성하고 향후 약용식물의 생태환경,생애주기 등을 고려해 장기별 치료효능이 있는 식물전시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