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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취임 후 첫 지방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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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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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5.1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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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수·대전 잇따라 방문...5·18 기념식 첫 참석

박원순 서울시장은 오늘(17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광주광역시와 전남 여수, 대전광역시 등 3곳을 방문한다. 취임 이후 첫 공식 지방 출장이다.

박 시장은 먼저 조선대학교 특강을 위해 이날 오후5시에 광주를 찾는다. 이번 강연은 조선대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원순씨, 청춘에 답하다'라는 주제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어 저녁7시30분부터 열리는 '5·18 민주화운동 전야제' 장소인 광주 금남로 일대로 자리를 옮긴다.

박 시장 둘째날(18일) 일정은 오전10시 국립 5·18 민주묘역에서 열리는 '5·18 민주화운동 제32주년 기념식'에 참석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현직 서울시장이 '5·18 기념행사'에 참석하는 것은 박 시장이 처음이다. 이날 기념식에서 박 시장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5·18 민주 영령들을 추모하고, 묘역을 둘러보며 숭고한 뜻을 기릴 예정이다.

오후엔 세계박람회가 개최되고 있는 여수로 이동해 '여수세계박람회 서울시의 날' 행사에 참석한다. 서울시관을 비롯해 지자체관, 국제관 등을 돌아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박 시장은 오는 19일 110여개 시민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대전시청광장에서 열리는 '제2회 대전 NGO축제'에도 참가한다. 염홍철 대전시장, 시민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희망 풍선을 날리는 퍼포먼스를 한 뒤 '지방자치시대의 시민참여'를 주제로 '학술마당 명사초청 특강'을 50분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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