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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사면 캐시백…두둑한 '플라이어 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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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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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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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 빵빵 금융상품]롯데카드 '트래블패스카드'

항공권 사면 캐시백…두둑한 '플라이어 마일'
롯데카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을 계획하는 회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우선 대한항공 항공권 구매 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는 8월 31일까지 대한항공 홈페이지 또는 직판카운터에서 롯데카드로 항공권을 결제하면 최대 6만원을 캐시백해준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롯데카드로 2회 이상 대한항공 항공권을 결제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샤롯데 시네마 티켓, 모형비행기 3종 세트 등 경품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해외에서 롯데카드로 100만원 이상을 결제하면 롯데포인트 3만점을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7~9월간 진행한다.

여행 관련 상품으로는 카드 사용시 적립되는 '플라이어 마일(Flyer Mile)'로 원하는 항공권을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는 '롯데 트래블패스(Travel Pass) 카드'를 선보이고 있다. 플라이어 마일은 롯데카드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여행 특화 마일리지 서비스다.

해외매출, 전국골프장, 롯데면세점, 롯데카드 여행서비스 및 롯데 JTB에서 1500원당 2마일을 적립해준다. 일반 가맹점에서는 1500원당 1마일씩 적립된다. 적립된 마일리지로 롯데카드 여행서비스에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항공사의 보너스항공권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어서 좌석을 구하기도 수월하다. 플라이어 마일은 일반석을 비즈니스석으로 승급하는 데도 사용할 수 있고 KTX 승차권 구매, 해외호텔 숙박 결제용으로도 쓸 수 있다.

롯데 트래블 패스 카드는 미국 항공사 '유나이티드 에어라인'과 제휴해 특별 우대서비스도 제공한다. 적립된 마일리지를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항공권으로 교환하면 5만5000원 플라이어 마일로 미국 전역을 왕복할 수 있다.

다른 항공사 미주 노선이 7만 마일리지가 필요한 것에 비해 약 22% 저렴한 편이다. 또 3만 플라이어 마일이 필요한 일본의 경우, 동경 노선 교환시 여분의 비즈니스 좌석이 있으면 무료로 업그레이드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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