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코스닥 480선 등락…시총상위 하락세

머니투데이
  • 이현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6.22 09:1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TIR sponsor

22일 코스닥이 1%대 하락폭을 그리며 출발했다.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세계 대형 은행들의 신용등급을 강등한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번에 신용등급이 강등된 은행은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 모건스탠리 등 미국의 5개 대형은행을 포함한 15곳이다.

전날 뉴욕증시는 스페인 국채금리 상승과 미국 경제지표 부진으로 하락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4.26포인트 내린 480.92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이 21억원 어치 주식을 순매수중이다. 그러나 개인과 기관이 각각 9억원, 3억원 어치 물량을 내던지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는 비차익거래 4억원 순매수로 매수 우위다.

업종별로는 하락업종이 절대적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통신방송서비스, 소프트웨어, 컴퓨터서비스, 통신장비, 반도체, IT부품, 화학, 기계 장비 등 다수 업종이 1% 이상 하락중이다. 디지털 컨텐츠, 운송, 금융 업종지수만이 소폭 오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하락세가 우위다. 셀트리온 (297,500원 상승10500 -3.4%)다음 (488,000원 상승3500 0.7%)이 각각 1.12%, 1.34% 하락하고 있으며 서울반도체 (19,800원 상승150 -0.8%)도 1.30% 내리고 있다. CJ오쇼핑 (138,300원 상승4900 -3.4%), 안랩 (87,800원 상승4200 -4.6%), CJ E&M (98,900원 상승2200 2.3%), 에스에프에이 (42,450원 상승1350 -3.1%), 포스코 ICT (7,490원 상승270 -3.5%), SK브로드밴드 (4,015원 상승100 -2.4%)도 1% 넘는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파라다이스 (17,200원 상승350 -2.0%)는 2.70% 상승중이며, 에스엠 (30,050원 상승550 -1.8%), 위메이드 (38,100원 상승1800 -4.5%), 젬백스 (23,550원 상승250 1.1%)도 강세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3개 등 176개 종목은 오름세를, 하한가 2개 종목 등 712개 종목이 내림세다. 55개 보합세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