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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4타수 무안타 침묵, 팀은 0-6 영봉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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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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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2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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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
추신수가 한 박자 쉬어갔다.

추신수는 20일(한국시간) 세인트피터스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템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299에서 0.294로 하락했고, 팀은 0-6으로 완패했다.

추신수는 1회초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데이빗 프라이스의 6구째 투심을 쳤지만 2루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3회에서는 2사 이후 주자 없는 상황에 나와 5구째 투심에 스탠딩 삼진을 당했고, 6회초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유격수 땅볼 아웃에 그쳤다.

9회초 네 번째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템파베이의 두 번째 투수 웨이드 데이비스에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날 템파베이 선발 데이빗 프라이스는 7이닝 2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승리투수가 됐다. 프라이스는 13승(4패)째를 올리며 아메리칸리그 다승 부문 단독선두에 나섰다.

반면, 클리블랜드 선발 우발도 히메네스는 5.2이닝 동안 7피안타 5실점을 내주며 무너졌다.

클리블랜드는 시즌 45패(47승)째를 기록하며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3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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