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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주 女레슬링 자유형 48kg급 아쉬운 16강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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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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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0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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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사상 첫 여자레슬링 메달 노렸으나 역부족

김형주가 한국 여자레슬링 사상 첫 메달을 향한 도전에 나섰으나 16강에서 덜미를 잡혔다.

김형주는 8일 오후 9시 25분(한국시간) 런던 제2 노스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레슬링 여자 자유형 48kg 이하 급에서 우크라이나의 이리니 멜리니에게 세트스코어 2-0으로 패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김형주는 2004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2008 베이징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이리니 멜리니를 상대로 분전했지만 2세트에서 연이어 기술을 허용하며 0-4로 밀려 결국 세트스코어 0-2로 패했다.

한국 여자레슬링은 2004 아테네올림픽에 이나래가 첫 출전한 이래 아직까지 메달을 획득한 적이 없어 김형주는 대한민국 사상 첫 여자레슬링 메달리스트로 기대를 모아왔다.

김형주의 탈락으로 사상 첫 여자레슬링 메달 기대를 유일하게 남은 여자 자유형 55kg 이하 급의 엄지은에게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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