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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태권도 이인종, 동메달 획득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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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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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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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이인종(30·삼성에스원)이 아쉽게 동메달을 놓쳤다.

이인종은 1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엑셀 제1 사우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태권도 여자 67kg 이상급 동메달결정전에서 러시아의 아나스타샤 바리시니코바를 상대로 연장까지 가는 접전을 치렀지만 패했다.

1회전을 4-3으로 마친 이인종은 2회전에서 공격을 시도하다 발목을 접질리기도 했다. 3회전까지 6-6, 승부를 가리지 못해 경기는 연장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연장전 초반 상대의 왼발에 몸통 공격을 허용하며 아쉽게 패했다.

한편 남자 80kg 이상급의 차동민도 8강전에서 탈락한 뒤 패자부활전에 나갈 기회를 얻지 못해 노메달에 그쳤다.

이로써 한국태권도는 이번 올림픽 네 체급에 출전해 금·은메달 1개씩을 획득하고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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