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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 양재동 비닐하우스에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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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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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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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 팀장이 강남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박모 서울 강남경찰서 팀장(46·경위)이 25일 오전 10시 20분쯤 서울 서초구 양재동 '양재 시민의 숲' 관리사무소 근처 비닐하우스에서 목 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박씨는 양재 시민의 숲 관리사무소 근처 비닐하우스 천장에 매달린 채 쇠파이프에 나일론 끈으로 목을 맨 채 발견됐으며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목을 맨 흔적 외의 외상은 찾아볼 수 없었으며 소지품 역시 모두 가지고 있어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은 현장 주변 CC(폐쇄회로)TV 및 박씨의 휴대폰 문자메세지 등을 확인해 자살 정황과 동기 등을 밝혀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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