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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토청, 낙동강 자전거길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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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윤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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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0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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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자전거길을 찾는 이용객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자전거 이용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자전거 타기를 위해 부산국토청이 점검에 나선다.

부산국토관리청은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부산시와 자전거 동호인 등 30여 명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자전거길 점검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구간은 안동댐 물문화관부터 낙동강 하구둑 물문화관까지 385㎞에 이르는 낙동강 자전거길 전 구간으로 각종 표지판, 편의시설 설치 등에 대한 일제점검을 할 예정이다.

이번 낙동강 자전거길 안전 및 편의시설 등의 점검을 통해 미비점이 발견되면 조기에 보완해 가을을 맞아 자전거를 타는 전국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해 자전거길을 전국 최고의 종주구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부산국토청 관계자는 "낙동강 자전거길뿐만 아니라 수변 생태공원, 산책로, 제방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좀 더 쾌적하고 활기찬 시민 편의 공간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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