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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구글 발판 삼아 해외 시장 도약-우리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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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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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3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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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13일 대원미디어 (37,800원 상승1950 -4.9%)에 대해 구글을 발판 삼아 해외 시장으로 도약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밝히지 않았다.

김영옥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전일 동사는 구글과 MCM(Multi Client Management) 계약 체결해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대상 유저 인프라 확보에 따른 수익 창출 잠재력이 강화된다"고 말했다.

이번 계약은 동사가 보유한 자체 만화 및 국내 콘텐츠 기업들의 작품을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선보이게 된다. 이는 오랜 사업경력을 통해 축적된 다량의 콘텐츠 덕분이다.

김 연구원은 "국내 플레이 스토에는 연내 서비스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해외 플랫폼 공급은 콘텐츠 영문 번역 작업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며 "PC 웹+모바일 디바이스 인프라 확보로 디지털플랫폼 성공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빠른 시대 변화에 맞춰 급성장하는 모바일 디바이스 시장에서 역량을 펼치면서, GON 캐릭터 매출에 따라 창출되는 현금을 기반으로 단계적 사업 추진을 통해 디지털 플랫폼 침투율을 높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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