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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딸, 연극관람 ‘문화 송년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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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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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8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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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를 핑계로 술자리가 빈번한 연말, 연극 관람을 통해 동료애를 다진 프랜차이즈 업체가 있다.

아딸은 본사 임직원들이 지난 27일 혜화동 아트원씨어터를 찾아 연극 '거기'를 관람하며 새로운 해를 맞는 각오를 다졌다.
아딸, 연극관람 ‘문화 송년회’ 가져

이는 '가족이 행복한 세상'을 추구하는 아딸의 이념이 담긴 연말 행사로, 문화활동을 통해 차분한 분위기로 송년을 보내고 건강도 챙기자는 이경수 아딸 대표이사의 제안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선 본사 전직원이 18대 대선 투표에 참여한 것을 기념하여 개인당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했으며, 사내 취미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활동사원을 선정, 포상하는 시간도 갖었다.

이경수 아딸 대표이사는 "술로 시작해 술로 끝내는 송년회는 이제 옛 일"이라며 "직원들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고 사회가 변하고 있는 만큼 기업 문화에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이 대표는 "아딸이 떡볶이 프랜차이즈 업계 1위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원동력은 고객과 점주님, 직원들에게 있다"며 "항상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 중심 경영'을 지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딸은 이날 '문화 송년회' 말미에 해외시장 진출과 확대를 2013년에 더욱 강화하겠다는 사업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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