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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혜정박물관·동북아역사재단 업무 협약

대학경제
  • 박승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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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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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혜정박물관·동북아역사재단 업무 협약
경희대학교 혜정박물관은 동북아 역사재단과 지난 1월 31일(목) 동북아 역사재단에서 김혜정 혜정박물관장과 김학준 동북아 역사재단 이사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독도·동북아 역사 관련 연구·교류·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서 혜정박물관과 동북아 역사재단은 동해와 독도, 동북아 역사와 그 외 주요 현안사업과 관련한 학술연구와 자료정리 등에 대한 인적·물적 교류 및 협력을 비롯하여 혜정박물관 소장 자료를 활용한 전시와 교육 및 홍보지원을 약속했다.

김혜정 혜정박물관장은 “세계 유일의 고지도 전문박물관인 경희대학교 혜정박물관과 동북아 역사의 정립과 동북아 지역의 평화를 위한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동북아 역사재단 간의 협약체결로, 앞으로 일본과 중국 등의 인접국과의 외교적인 문제 해결은 물론 동해와 독도, 동북아 역사 등에 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연구와 교류, 협력을 통하여 민족 자주성교육과 영토주권 수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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