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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개장]美 소매지표 앞두고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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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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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1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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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증시가 12일 하락 출발했다. 이날 발표 예정인 미국의 소매지표가 제자리걸음을 할 것으로 전망되는 점이 악재로 작용했다.

이날 런던시간 오전 8시 57분 현재 영국 FTSE100지수는 29.12포인트, 0.5% 하락한 6387.02를 기록중이다. 프랑스 CAC 40지수는 19.97포인트, 0.5% 떨어진 3755.69를, 독일 DAX지수는 53.85포인트, 0.7% 하락한 7817.78을 나타내고 있다.

미국 국내총생산(GDP)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소비가 부진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유럽 증시에도 부담을 주고 있다.

블룸버그 전문가들은 3월 소매판매가 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이날부터 이틀간 유럽연합(EU) 순회 의장국인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에서 열리는 유로존 재무장관 회의도 관심거리다.

이번 회의에서는 키프로스 구제금융 마무리가 우선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증시에서는 금융주가 하락세를 주도하고 있다. 은행주인 BNP파리바가 0.9%, 스탠다드차타드가 1.8%, 방코산탄데르가 1.7% 떨어졌다.

또한 보험주인 아비바가 1.6%, 푸르덴셜이 1.5%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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