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샘 해밍턴, 낸시랭에게 선전포고…"안나오면 깐다"

머니투데이
  • 이슈팀 문경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4.30 18:1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조원석과 샘 해밍턴/사진=‘디스 보이즈'(Disrespect Boys) 2탄 유튜브 영상 캡쳐
조원석과 샘 해밍턴/사진=‘디스 보이즈'(Disrespect Boys) 2탄 유튜브 영상 캡쳐
최근 MBC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로 주목받고 있는 개그맨 샘 해밍턴이 낸시랭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지난 29일 샘 해밍턴은 인터넷 생중계 플랫폼 유스트림에서 진행된 ‘디스 보이즈'(Disrespect Boys) 2탄을 유튜브에 올렸다.

'디스 보이즈'는 샘 해밍과 조원석이 진행하는 생중계 프로그램으로 사회 전반의 다양한 문제들을 비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은 “디스를 하고 싶은 사람이 한 명 있다”며 “낸시”라고 언급했다.

이에 조원석은 “그 분을 디스 할 때는 굉장히 신중해야한다”며 “다음 행동이 예상 안 되는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샘에게 자제를 요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샘 해밍턴은 낸시랭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여기와서 실컷 하라”며 “그렇지 않으면 다음주에 낸시를 깐다”고 선전포고했다.

이어 그는 "지금 방송을 보고 있는 시청자들도 '디스'하고 싶은 상대를 말하라"며 "일반인들끼리 이야기하지 말고 우리를 통해 '디스'하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패스트푸드점 탄산음료 리필 서비스 중단에 대해 비판하기도 했다.

[동영상 보기]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말많던 애플카, 이번엔 LG마그나와 협력설 '솔솔'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