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도쿄개장]엔 반등·실적 실망감에 '하락'

머니투데이
  • 권다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5.01 09:4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1일 일본 증시는 대부분의 아시아 증시가 근로자의 날로 휴장한 가운데 하락세다.

이날 오전 9시21분 현재 도쿄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0.5% 하락한 1만3797.70엔을, 토픽스 지수는 전일대비 0.7% 밀린 1157.44를 각각 기록 중이다.

엔/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3% 하락(엔 상승) 한 97.17엔/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00엔대에 근접하던 엔/달러가 다시 하락(엔 상승)한데다 일부 기업들의 실적 실망감이 더해지며 투심을 위축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반도체 설비 제조업체 동경엘렉트론이 실적 전망 실망감에 4% 급락세다.

이밖에 캐논과 닛산자동차가 1.3% 하락하는 등 주요 수출주도 대체로 약세다.

소니와 파나소닉도 각각 1.3%, 0.6% 하락세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