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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수석 이정현, 경호실 차장 박종준(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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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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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남영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은 3일 '윤창중 파문'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이남기 전 홍보수석의 후임으로 박 대통령의 '입'으로 통하는 이정현 정무수석을 임명했다.

또한 차관급인 청와대 경호실 차장에는 박종준(49) 전 경찰청 차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에는 박찬봉(57) 새누리당 외교통일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을 각각 내정했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인사 내용을 발표했다.

김 대변인은 이정현 신임 홍보수석 임명 배경에 대해 "홍보수석 자리는 대통령과의 직접 소통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인사의 판단 기준으로 작용한 것으로 이해한다"고 밝혔다.

박종준 경호실 차장 내정자에 대해서는 경찰청 내 주요 보직을 거쳐 경호분야의 전문성과 뛰어난 조직관리 역량, 주위의 두터운 신망이 발탁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박찬봉 민주평통 사무처장 내정자는 27년간 통일부에서 근무한 통일분야 직업공무원인데다가 새누리당 외통위 수석 전문위원으로 약 5년간 근무하면서 통일 관련 업무에 뛰어난 식견을 보여왔다고 김 대변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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